검색키워드: "류보미르 시모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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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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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문학 연일 열대야다. 불면의 밤, 숲속 요정과 어울려 사랑 소동을 벌이거나 허클베리와 함께 뗏목으로 미시시피강을 표류해 보는 건 어떨까? 뜨거운 여름을 배경으로 한 이열치열 문학 여행으로 삼복 무더위를 넘어간다.   한여름 밤의 꿈 천줄읽기 한 여인이 한 청년을 사랑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치고, 둘은 아테네로부터 멀리 도망치기로 …


유럽의 유럽, 어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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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유럽, 어제의 시간 오늘을 알고 싶다면 어제를 봐야 한다. 불행하게도 츠바이크는 그의 시대에 유럽의 존재에 대해, 이성에 맞는 단 하나의 이유도 찾지 못했다. 우리에게 유럽은 익숙하다. 그러나 유럽의 유럽, 곧 조지아도, 루마니아도, 헝가리도, 세르비아도, 우크라이나도 영 낯설다. 그렇다면 우리는 유럽에 대해 무엇을 아는 것일까? 유럽의 어제만이 유럽의 오늘을 말할 …


한국 근현대 희곡 100선
지만지 1000종 기념 지식 여행

지식을만드는지식 1000종 출간 기념 지식여행 VIII : 지구촌 희곡선집 국내 최대의 지구촌 희곡 선집 단편소설 700만 원, 시 500만 원, 희곡 300만 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신문사의 2013년 신춘문예 상금입니다. 현재 희곡의 위치를 상징하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지식을만드는지식은 시장의 논리를 뛰어넘어 고대부터 현대까지 지구촌의 주요 희곡을 출간해 왔습니다. …


쇼팔로비치 유랑극단
지만지와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 10. 세르비아 우지체에서 쇼팔로비치 유랑 극단을 만나다 오래된 작은 마을 우지체, 장터가 소란하다. 유랑 극단이 들어왔다. 맛뵈기 공연이 시작된다. 구경꾼이 모여든다. 류보미르 시모비치가 슬쩍 다가온다. 손을 끈다. 이곳에서 나 이곳에서 자란 세르비아 최고의 작가, 오늘 밤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 것일까? 라키야 시장이다. 찻집이 보인다. 간판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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